docking!2018 프레젠테이션 심사
일시 2018.6.30
장소 원오원라운지 - 또
참가자 파이널리스트 : 권해일, 유영진, 이유주, 최다함, 최영, CDAPT
2차 선발단 : 권준성(한솔제지 마케팅팀 부장, 전 한솔문화재단 팀장), 기혜경(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운영부장), 김괜저(텀블벅), 김정욱(엘리펀트 스페이스 디렉터), 김현성(오보이! 편집장), 김진영(이라선 대표), 김해주(아트선재센터 부관장), 박활성(워크룸 프레스 편집장), 물질과 비물질(그래픽 디자이너), 박연주(그래픽 디자이너), 송수정(국립현대미술관 연구기획출판팀장), 여경환(서울시립미술관 큐레이터), 윤율리(아카이브 봄 디렉터), 윤원화(시각문화연구자), 이로&모모미(유어마인드, 언리미티드 에디션 운영자), 임경용(더북소사이어티, 미디어버스 대표), 이도진(매거진 DUIRO 발행인), 이정민(독립 큐레이터, 더 스크랩 공동기획자), 전가경(사월의눈 대표), 정병규(북 디자이너), 정희승(작가), 한금현(현대미술기획자, 스페이스 포 컨템포러리 아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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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토크 프레스와 함께 첫 사진책을 만드는 프로젝트인 <docking! 2018>의 최종 프레젠테이션 심사는 2018년 6월 30일 서대문구 대신동의 <원오원라운지-또>에서 열렸다. 큐레이터와 편집자, 디자이너, 연구자 등으로 구성된 40여 명의 동료 작업자들에게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가가 최종 선발되는 방식이었다. 발표는 유영진, 압축과 팽창, 최다함, CDAPT, 이유주, 권해일, 최영의 순서로 이어졌다. 

심사를 마친 주말에 투표함을 열어 확인한 결과, 최종 선정된 작가는 아티스트 듀오인 ‘압축과 팽창’(안초롱, 김주원) 이었다. 압축과 팽창이 얻은 표는 모두 9표, 차점자는 각각 8표와 6표를 얻어 작가들 간의 득표 편차는 그리 크지 않았다. 압축과 팽창을 선택한 투표지에는 ‘어떤 책으로 만들어질지 상상이 가지 않는다’, ‘형식과 격식에서 벗어난 것 같다’는 의견 등이 적혀 있었다.

 



1세션 : 유영진 
2세션 : 압축과 팽창 
3세션 : 최다함
4세션 : CDAPT
5세션 : 이유주
6세션 : 권해일
7세션 : 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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